※이 게시물은 pc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본명 | 호타루 비(螢火, ほたるび, Hotaru Bi) | 능력 | 패기(견문색, 무장색) |
| 마린코드 | 10634 | 소속/계급 | 해군 본부/대령(정상전쟁 전까지) >무소속1 (정상전쟁 후) |
| 생일 | 12월 10일(사수자리) | 냄새 | 종이 냄새와 철 냄새 |
| 나이 | 36세 (정상전쟁) 38세 (정상전쟁 2년 후) |
수면시간 | AM 1:00~AM 4:002 |
| 신장 | 283cm | 목욕횟수 | 매일3 |
| 가족 | 부, 모, 동생들 (추가예정) | 좋아하는 음식 | 홍삼 캔디, 샌드위치 |
| 혈액형 | S형 | 싫어하는 음식 | 생선 음식 전반, 초콜렛 |
| 출신지 | 어인섬 | 좋아하는 섬과 계절 | 어인섬의 모든 계절 |
| 정의 | 차별받는 약자를 위한 정의 | 특기 | 필사, 정보 수집 |
1. 살아온 배경
"과거는 물어보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팀 단체 회식 중에
어인섬, 평범한 가정집의 장녀, 평범한 집안의 말괄량이 돌고래 인어로 자라났다. 10살 무렵 멀리 나가면 위험하다는 어른들의 말을 잊고 친구들끼리 놀러 나갔다가 납치당할 위기를 맞는다. 그 근처를 지나던 은인4의 덕에 자신은 위기에서 벗어나지만 그때 너무 멀어져 버린 친구 한 명은 구하지 못한다. 그때의 기억으로 그는 인간에 대한 신뢰와 불신을 동시에 얻는다.
16살 무렵, 로저에 의해 대해적 시대가 열리자 신세계로 넘어가는 관문인 어인섬에 위험한 해적들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오고 그런 해적들에 의해 짓밟히고, 또 한 번 목숨의 위기를 맞나, 때마침 등장한 흰 수염 해적단에 의해 인간에게 신뢰를 조금 더 가지게 된다. 그러나 인간을 완전히 신뢰하는 것은 아니었고, 이후 그들의 이야기나 섬의 어른들의 이야기 같은 것을 들으며 바깥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거나, 바깥에 대한 가치관5을 성립시킨다. 그러면서 한 가지 결심을 하는데…….
그로부터 약 15년 뒤, 차별을 없애겠다는 편지 한 통을 남기고 바깥세상으로 스스로 걸어가 인어임을 숨기고 가명6을 쓰며 해군에 자원입대를 한다.
2. 상세
"아― 대령님? 좋은 사람이지."
-오랫동안 함께 일해온 동료
잔잔한 말투의 소유자이다. 그녀는 말투와 비슷하게 성격 또한 아무것도 떠 있지 않은 수면처럼 잔잔하고 차분했다. 물론 분노했을 때도……. 7
평소에는 거의 잔잔한 표정이지만, 그런 그녀가 눈동자에 이채를 띄우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바로 그녀의 호기심이 발동했을 때. 타루비 대령은 알고자 하는 열망이 강했고, 그 때문에 마약에 손을 댔던 경력8이 있다. 현재는 건전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주변인들의 말에 의하면 정이 많은 편이다. 특히나 사회적 약자9라고 할 수 있는 이들에게 더 심한 면을 보여 언젠가는 천룡인의 노예를 몰래 풀어주려다 죽을 뻔한 적이 있다.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결국 사망했으며 본인 또한 한동안 본부의 감옥에 갇힌 경력이 있다.
그의 정의는 차별받는 약자를 위한 정의이다. 때문에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거나 가끔 배에 뛰어올라 죽음을 앞에 둔 물고기를 바다로 돌려보내 주는 등 크고 작은 일을 가리지 않고 하기도 한다. 사건에 휘말려 목숨이 위험해질 때도 있지만, 그녀는 자신의 정의를 절대 굽히지 않으려고 한다. 그런 강직한 성격에 고개를 젓는 사람도 있고, 감탄하는 사람도 있다.
견문색 패기를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 타인의 기척을 느끼는데 빠르다. 무장색은 다룰 수 있지만 견문색에 비해서는 아직 훈련이 필요하다. 훈련 시 주로 다리에 둘러 휘두르는 편. 다리의 근육이 발달한 건지 '체'나 '월보', '람각'에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그 외의 기술은 배우지도 못할 정도로 엉망이다.
긴 군 생활, 그리고 전쟁을 겪고 난 후엔 자신의 정의와 맞지 않는 군에 회의감이 생겨 제대하고 고향인 어인섬으로 내려온다. 이후 경비원을 자칭하며 매일매일 어인섬의 입구 근처에서 경비를 선다. 오랫동안 양 꼬리로 걸어 다닌 탓에 헤엄쳐도 이상하지 않은 어인섬에서 구둣소리를 내는 바람에 그녀를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걸어 다니는 인어'로 꽤 유명하다.
이름을 짓는 솜씨가 영 좋지 않다. 예를 들어 항상 머리에 있는 솔부엉이의 이름은 '준장님'이다. 이것이 끝이었다면 좋을 텐데……. 그는 휴가 때 데려온 솔부엉이의 병아리들을 '일등병', '이등병', '삼등병'이라고 지었다. 현재 이들은 모두 호타루와 함께 어인섬에서 지내는 중이다.
3. 외견
"코트에 코트를 입는 건… 이상합니까?"
-첫 정의 코트를 걸치고 몸가짐을 바로하며

적색의 머리카락에 적안이 상징적이다. 항상 나른한 얼굴로, 의상은 늘 입는 셔츠에 검은색 넥타이, 검은색 정장 바지를 입는다. 그 위에 검은색 코트를 입고, 그 위에 정의 코트를 걸친다. 이른바 코트만 두벌 걸치는 셈이다.
주로 쓰는 무기는 매일같이 허리에 차고 있는 바스타드 소드이다.
머리에 항상 솔부엉이를 얹고 다닌다. 예전 휴가 때 인연이 되어 어쩌다 보니 함께 한다고는 하지만… 꽤 친해 보인다.
4. AU (추가 예정)
5. 관련 연성
마지막 반딧불이_사망 이프 www.evernote.com/l/AuYkkeT-SbRJCZtpihryCViz-qO-6nyrQ4g/
인어의 거짓말_짝사랑 이프 posty.pe/p0mlha
정의로운 야근자들_출근이 싫지 말입니다!_전투 www.evernote.com/l/AuaA36H339RDHobFFOKJvfl3OrEYSpsJ2g4/
어항에 대한_과거 떡밥 posty.pe/2iqr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