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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아르타(Arta) | 능력 | 새새 열매 모델 학 패기(무장색,견문색) |
| 마린코드 | 11821 | 소속/직책 | 해군 본부/소령(정상전쟁) 해군 본부/대령(정상전쟁 2년 후) |
| 생일 | 1월 27일 (물병자리) | 냄새 | 종이 냄새, 새털 냄새 |
| 나이 | 25세(정상전쟁 1년전) 28세(정상전쟁 2년 후) |
수면시간 | AM 12:30~AM 6:001 |
| 신장 | 212cm | 목욕횟수 | 매일2 |
| 가족 | 모 마티스 부 오터 동생 미타 |
좋아하는 음식 | 따뜻하고 달콤한 코코아 소화 잘 되는 고기 |
| 혈액형 | S형 | 싫어하는 음식 | 아이스 아메리카노 |
| 출신지 | 사우스 블루 바테리라 | 좋아하는 섬과 계절 | 아무 섬의 가을 |
| 정의 | 차별받지 않는 정의 | 특기 | 잠입 |
1. 살아온 배경
"그런 건 쓸데없이 왜 물어봐?"
-회식자리에서
대해적 시대가 시작되기 몇 년 전, 사우스 블루의 바테리라에서 태어났다. 사랑 속에 자라난 남색 머리의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났고 대해적 시대가 열리기 직전, 그의 동생을 임신하고 있던 어머니가 군에 체포당해 우울, 실의에 빠져있었지만 전직 군의관이었던 아버지의 노력3으로 무사히 가족을 전부 되찾아 웃음을 되찾는다. 하지만 불행은 이걸로 끝이 아니었는데. 그가 13살이었을 때, 동생과 함께 납치당하는 일이 일어난다.4 어른들의 빠른 대처로 24시간 안에 구출되지만 이 사건으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그의 머리는 하얗게 새어버렸다. 좌우지간, 그 사건으로 있을지도 모르는 해적왕의 자식을 위해 많은 아이들과 산모들을 살해한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고, 그러한 일은 일어나선 안된다며 해군으로의 길을 결심한다. 그가 16살의 어린 나이에 본부에 당당하게 입대 서류를 냈던 것도 지금은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이야기.
2. 상세
"귀여운 후배?"
-같은 팀의 망할 선배님
그를 처음 본 사람은 그를 딱딱하다고 평가한다. 옷차림부터 자세, 말투까지 그를 이루는 겉모습은 단정을 넘어 조금은 딱딱하다는 인상을 주기 일쑤. 심지어 날선 눈매에 무뚝뚝한 표정까지. 그와 친하지 않은 어느 장병은 그를 피도 눈물도 없을 것이라 말하기도 한다.
그는 첫인상과는 전혀 다르게 다혈질이다. 승부욕에 불타오르거나, 한번 빡도는 일이 생기면 금방이라도 검을 뽑아들 정도. 상대가 검이 없는 무투가나 권총사라도 "검 뽑아!"라고 외치는 버릇이 있다. 위의 성격은 그와 조금 대화하고, 친해졌을 경우에 볼 수 있다.
딱딱해보이는 인상도 장난스럽게 풀어지는 순간이 있다. 바로 자신이 원해서 깽판을 칠 때. 그의 정의는 확고하고, 그에 따라 자신의 정의에 심하게 어긋난다 싶으면 해적이고 해군이고 가리지 않고 물어뜯는다. 그 덕분에 많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진급이 느리다. 그렇게 깽판을 치거나 잠입에 들어갔을 때 그는 늘 입버릇처럼 '지나가는 시민 A 5'라고 이름을 댄다.
그는 무뚝뚝한 외모나, 투박한 말과는 다르게 섬세하다. 어찌보면 언밸런스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람을(특히 여성이나 아이) 대하거나 돌보는데 익숙하다. 본인은 과거의 모든 경험이 사람을 만든다며 입버릇처럼 말하고 있다.
악마의 열매 (새새 열매, 모델 학) 를 멋모르고 따먹어 평생 맥주병으로 살고 있다. 능력의 사용은 멀리 이동할 때만 사용해 별로 정보가 널리 퍼지지는 않았고, 본인 또한 그저 수영을 못한다-식으로만 둘러대어 사람들은 그가 원래 수영을 잘 못하는 걸로 알고 있다. 원래는 그 누구보다 수영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해군 영웅, 거프 중장을 우상 삼고 있다. 과거 해군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이나 어렸을 적부터 신문을 보고 거프에 대한 존경심이 생겨나 지금은 거의 우상 수준이 되었다. 그분 앞에만 서면 아직도 심장이 떨린다고 말한다. 복장 또한, 거프를 본받겠다는 마음으로 새하얀 셔츠에 새하얀 정장 마이, 새하얀 바지에 색이 있는 것은 눈동자나, 피부, 검은 넥타이에 검은 단화이다. 이쯤되면 중증이다.
3. 외견
"…별로 안 아파. 진짜라니까?"
-외근 중 쉬는 시간에 마을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얼굴을 찬찬히 살펴보면 길지도 짧지도 않은 하얀색 머리칼, 바닷속 마냥 푸른 삼백안, 왼쪽 뺨의 길게 그어진 흉터가 특징적이다. 일부러 태운 것은 아니지만 자주 바다 위로 출근하다 보니 적당히 피부가 탔다. 원래의 피부톤은 밝은 편이라고 한다.
옷차림은 늘 그렇듯 하얀색 와이셔츠 위에 하얀색 정장 마이에 하얀색 정장바지를 입고 하얀색 코트를 걸친다. 전신이 하얀색은 아닐까, 하는 중에 다행인 점은 넥타이나 구두만큼은 검은색 계열이라는 것일까.
항상 허리에 긴 칼을 차고 있다. 길이는 대강 140cm. 무게도 꽤나 나가는 편이라고 한다.
4. AU
5. 관련 연성
귀찮지만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_과거편 www.evernote.com/l/AuY-0j7nzm5GNLt_KTHL0vGyLzvq5HlQp5s/
정의로운 야근자들_출근이 싫지 말입니다!_전투 www.evernote.com/l/AuaA36H339RDHobFFOKJvfl3OrEYSpsJ2g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