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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아이작 그레고리(Isaac Gregory) | 능력 | 패기(견문색, 무장색1) |
| 이명 | 붉은 꼬마 | 소속 | 흰수염 해적단 2번대 |
| 생일 | 2월 29일 | 냄새 | - |
| 나이 | 27세(정상전쟁 기준) | 수면시간 | AM 12:00~AM 6:00 |
| 신장 | 183cm | 목욕횟수 | 매일 |
| 가족 | 부 루카스 그레고리 모 헬렌 그레고리 동생 미카엘 그레고리 |
좋아하는 음식 | 와인, 와인과 어울리는 치즈 |
| 혈액형 | S형 | 싫어하는 음식 | 땅콩2 |
| 출신지 | 샤본디 제도 | 좋아하는 섬과 계절 | 사람이 적당히 살 수 있는 온화한 섬의 온화한 계절 |
| 현상금 | 5000만 베리 | 특기 | 은신 |
1. 살아온 배경
"내 이야기요? 내 이야기는 조금 비싼데요~."
-식당에서 가볍게 대화하며
태어난 것은 샤본디 제도의 어느 귀족 집안. 그레고리 가의 저택. 그레고리 가문은 대대로 쌍둥이가 태어나는 집안이었다. 그 것은 선대에도 그러했고, 그레고리 가문의 장남이자 10분짜리 형인 아이작 또한 그러했다. 그는 태어나 여러 해 동안 저택에서 예의범절을 배우고, 가계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했다. …특히나 머리가 좋았던 그는 금방 질려버리고 말았지만. 결국 그는 모든 것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다. 아주 적절하게도 자신에겐 10분 정도 어린 동생이 있었으니. 그는 마음 놓고 얼마의 돈3을 들고 바다로 뛰쳐나왔다. 그의 나이, 15살이었다.
그가 처음 바다로 나왔을 때, 그는 관광선을 타고 신세계를 향했다. 그렇게 도달한 신세계, 각종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구경도 하고, 그가 자신하는 속도로 범죄자를 상대로 돈을 훔치기도 했다. 당장의 재미나 살기 위해서 돈을 훔치던 것도 잠시, 이것만으로는 원하는 것을 충족할 수 없을 것 같던 그는 범죄자 자체를 잡아 해군에 넘겼다. 16살의 어린 현상금 사냥꾼은 2년간 근근히 자신의 이름도 알리고 해군에 신뢰 아닌 신뢰를 쌓아갔다.
…그러던 18살의 어느 날. 그는 평소처럼 현상 수배범의 아지트를 급습했고, 방심과 동시에 등에 큰 상처를 입었다. 곧 죽어도 이상할 상처와 위협적인 적들이었다. 꼼짝없이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눈 앞에서 숲의 바람과도 같은, 시원한 향이 스쳐지나갔다.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적들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초록색의 머리카락이 그의 앞으로 흘러내렸다. 그의 목숨을 구해준 그는 "괜찮아?"하고 푸근하게 웃었지만 아이작은 그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흰수염 해적단의, 일반인들 사이에선 이름 높진 않아도 현상금 사냥꾼들 사이에선 유명한 선원이었다. 고맙다는 말이 튀어나오기도 전, 그의 흥미에 불이 일었다. 그는 과다출혈로 쓰러져가는 와중에도 은인에게 내기를 하자며 제안했고, 피투성이의 몸으로 내기의 성공을 손에 얻자 마자 푹 쓰러지고 만다.
그가 낯선 천장을 보며 일어났을때, 그곳은 망망대해의 거대한 배 위, 모비딕 호였고. 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선장인 흰수염에게 이 세계의 많은 것을 알고 싶으니 태워달라며 자신을 거두면 후회하지 않을 거라 제안했다. 그 미숙하고도 당당한 모습이 견습이 된 첫 날의 일이었다.
2. 상세
"아~ 내 제자? 누가 키웠는지 참~ 재미있는 녀석이지!"
-익명??의 1번대 고참4
그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인생이 흥미로움이라는 감정에 이끌리는 사람이었다. 마치 나방이 타오르는 불에 이끌리듯 흥미로운 것에 호기심을 참지 못했고, 15살의 나이에 집을 나왔다. 그는 모든 것을 잃고 무너진 이 상황에도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다.
그는 어리기 때문인지, 특유의 지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 때문인지 내기하는 것을 참 좋아했다. 갑판 어디에서 내기로 시끌벅적 하다~ 싶은 순간엔 어디든 그가 있었다. 그는 내기 그 자체를 좋아하는 것이었을까? …아마 그는 내기에서 나오는 수많은 감정들을 긍정하고 그것에 흥미를 가졌기 때문에 내기를 좋아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는 사람 중심의 사고관을 가지고 있었다.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어떤 귀한 것들보다 사람에 대한 것을 가장 우선으로 뒀다. 물론 사람 대 사람의 관계에서는 차등을 둘 수 밖에 없었지만, 그럼에도 그는 천하든, 귀하든, 인간이든 인외이든, 하등 차별을 두지 않고 동등하게 긍정했다. 그렇기에 살인이라는 행위 자체도 긍정하는 것이겠지만. 그는 오만했고, 욕심이 많았으며, 그럼에도 사람들끼리 만들어내는 감정에 매사 긍정적으로 대했다.
3.외견
"단벌 신사냐고요? 아닌데~."
-같은 옷이 여러 벌 있는 옷장을 보여주며

해적답지 않게 뽀얀 피부에 보기 좋게 곱슬거리는 적발, 감긴듯 풍성한 눈썹 아래의 눈동자를 보기는 매우 드물다고 한다. 눈 밑의 점이 매력이라 말하며 뾰족한 송곳니가 인상적인 입꼬리는 늘상 올라가 있었다. 셔츠에 밝은 회색 후드를 걸치는 것이 그의 시그니처 패션인듯 하고, 바지 또한 늘상 검은색의 정장 바지이기에 혹시 단벌이냐고 묻는 질문에 같은 옷이 연이어 걸려있는 옷장을 보여줬다. 검은색 구두를 주로 신는 듯 하며 늘상 널널한 것 같으면서도 단정한 차림을 유지했다.
문신이 있는 부위는 왼 어깨의, 뒤쪽에 가깝게 걸쳐져 있는 부위5이다.
4. AU(추가 예정)
5. 관련 연성
스승과 제자의 스승과 제자의 posty.pe/ailtwx
모든 일이 끝난 그 때에 posty.pe/ffdt04